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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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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대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 특강 진행

조성연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 박상돈 천안시장이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을 주제로 기업인 대상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2월 19일 “10개 산단 조성, 우수기업 유치,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 추진 등으로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선문대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산업체 연계 활성화’ 전략 간담회에서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을 주제로 기업인 대상 특강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과 (사)강공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려 박상돈 천안시장, 선문대 황선조 총장, (사)강공회 김진근 회장, 지역소재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진행과 온라인 방송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업경영과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한 특강과 상호 의견 등을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 및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의 기업 입지 여건과 기업 활동에 참고 될 만한 사항들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는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물류의 중심도시이자 전국 유일 10개 산업단지를 동시에 조성하고 있는 도시”라며, “10개를 넘어 15개의 산업단지도 조성될 수 있다. 천안시를 믿고 기업인분들의 과감한 투자를 권유드린다”고 피력했다.

 

 천안시는 올해 104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지원,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기업 수출보험료와 개별전시박람회 지원, 기술개발을 위한 중소기업 R&D 기술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산단입주 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 등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 도모와 자금난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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