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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따뜻한 동네복지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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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컵밥 지원…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C뉴스041
기사입력 2020-07-31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는 7월 30일 따뜻한 동네복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며 가정방문을 원하시는 어르신에 한하여 가정방문을 진햏했다.

 

 가정방문을 통해 익명의 후원자가 지원한 컵밥을 전달하며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공적급여,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사업 안내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개괄적인 안내를 실시했다.

 

 A어르신은 “코로나19로 외부인과의 접촉이 어렵고, 집에 오가는 사람이 없다보니 평소에 앓고 있던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 기분이다. 이렇게 찾아오셔서 말동무도 해주시고, 모르고 있던 복지서비스에 대해 알려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원하시는 취약계층에 한에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민들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따뜻한 동네복지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장은 매월 5건 이상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진행하여 위기 사유 발견 시 맞춤형 복지서비스, 긴급복지서비스,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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