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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광복절에도 침수 피해지역 방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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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 집중,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C뉴스041
기사입력 2020-08-16

▲ 오세현 아산시장 15일 온양3동 한 참전유공자회원 주택을 찾아 온양중앙로타리 회원들의 봉사로 도배·장판이 시공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15일 도배, 장판 시공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온양3동 침수 피해주택을 찾아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현장에서 오 시장은 긴급구호물품 및 전담공무원·자원봉사자 배치 현황과 지원 체계 등을 살피며 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하루 전인 14일에도 오 시장은 온양3동, 온양6동, 송악면 등을 찾아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과 주택 긴급 보수에 나선 자원봉사자를 현장에서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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