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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8호 태풍 ‘바비’ 대비 시민행동요령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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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뉴스041
기사입력 2020-08-25

▲ 태풍호우 국민행동요령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제8호 태풍 바비가 8월 26일 한반도에 접근해 강한 비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태풍 ‘바비’는 수요일 아침 서귀포 남쪽 해상에 다다를 예정이며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이 태풍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특히 강수량 보다는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사전안전점검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태풍으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태풍에 대비한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태풍에 대비한 행동요령에는 ▲안전지역 대피 ▲외출삼가 ▲기상 상황 수시 확인 ▲침수 위험지역 피하기 ▲산과 계곡의 비탈면에 가까이 가지 않기 ▲공사장 근처 피하기 ▲논둑이나 물꼬 점검 나가지 않기 등이 있다.

 

 아울러 시는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매뉴얼을 통해 ▲태풍 오기 전 ▲태풍 주의보 시 ▲태풍 경보 시 ▲태풍이 지난간 후에 따른 자세한 단계별 태풍 대비요령도 홍보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태풍 시기별 행동대응요령을 모두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해주시기 바란다”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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