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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형형색색의 봄꽃들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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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개나리, 벚나무 등 만개…방문객 눈길 사로잡아

C뉴스041
기사입력 2021-04-03

▲ 영인산자연휴양림 만개한 진달래꽃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 영인산자연휴양림(이하휴양림)은 예년보다 빠르게 진달래, 개나리, 벚나무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개화하고 있어 휴양림 주변을 아름답게 하고 있다.

 

 특히 진달래꽃이 만개하여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아름답게 만개한 진달래는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진달래 자생지에 비료 주기, 잡목 제거 등 생육환경개선을 실시하여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5월 초경이면 수목원 산림복원지구와 영인산 깃대봉에 펼쳐지는 자산홍과 영산홍 군락이 아름다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휴양림 조안기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방문이 망설여지는 요즘이나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하여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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